홈파티 애피타이저, 세비체 with 또띠아스틱

애피타이저 음식은 설렘입니다.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죠. 세상의 모든 일에 시작이 큰 의미를 지니듯 식사 자리에서 애피타이저는 ‘첫인상’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단계일 거예요. 새해, 새 봄, 새학기…


해먹라이프 ‘프리미엄 홈파티 노하우’ 온라인 클래스의 이아진 크리에이터는 이같은 싱그러운 시기들과 닮은 애피타이저 요리를 통해 설레는 홈파티의 시작을 제안해요. 바로 세비체와 또띠아스틱이 그 주인공이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두 애피타이저 메뉴의 유래와 클래스 속 레시피를 미리 살짝 공개하려 해요.


세비체 만들기

세비체는 해산물을 레몬즙이나 라임 즙에 재워 차게 먹는 중남미의 음식이에요. 이아진 크리에이터는 멕시코 칸쿤에서 보낸 어느 게으른 휴가 때 세비체를 처음 만났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보게 됐다고 해요.

이아진 크리에이터가 세비체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재료는 토마토와 할라피뇨, 자색양파, 실란트로, 그리고 신선하고 껍질이 얇은 라임이에요. 여기에 캐나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 타이거새우를 곁들였죠. 조리하지 않은 생 야채들과 끓는 물에 삶은 새우, 라임 즙의 조화는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해요. 여기에 소금을 기호에 맞게 뿌려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또띠아 곁들이기

세비체로 애피타이저를 구성하는 이아진 크리에이터의 팁은 다름아닌 또띠아 스틱이에요. 또띠아 스틱은 세비체와 환상 궁합을 이루기 때문이죠. 오븐이 있다면 과카몰리나 코울슬로 등을 멋스럽게 담아 먹거나 그릇 모양으로 또띠아를 구워 멋을 낼 수도 있다고 해요.

해먹라이프 ‘프리미엄 홈파티&다이닝 노하우’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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