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다이어트?…건강한 양념·소스 6종

새콤, 달콤, 매콤, 짭짤…요리에 ‘간’을 하는 건 다이어터들에게 조심스러운 일이죠. 하지만 무조건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다이어트에 좋다는 인식도 옛날 얘기에요. 맛과 향을 더하면서도 ’칼로리 폭탄’을 피할 수 있는 ‘마법의 소스’들이 있기 때문이죠.

해먹라이프 ‘하루 30분, 쉽고 빠른 패스트 건강법’ 클래스의 장은실 편집장이 추천하는 여섯 가지 양념과 소스들을 소개합니다. 이 제품들만 있어도 당신의 다이어트 식단은 거짓말처럼 맛있어질 거예요.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

연두는 화학적 조미료가 아닌, 콩을 발효해서 만든 제품이어서 간장 대신 사용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야채볶음을 만들 대 감칠맛을 어마어마하게 끌어올려 주죠. 야채를 볶거나 가벼운 볶음밥 요리를 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에요.


진성에프엠 ‘잇츠베러마요’

흔히 마요네즈는 칼로리가 높은 다이어트의 적으로 여겨지죠. 하지만 진성에프엠의 ’잇츠베러 마요네즈’는 순 식물성 마요네즈란 점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칼로리 걱정을 덜 수 있어요. 계란 대신 국내산 약콩과 두유로 만들었지만 의외로 맛이 좋아 다이어트 식재료로 쓰기 적합하죠. 열량은 100g당 560kcal로 일반 마요네즈 대비 15~25% 낮고, 식물성인 만큼 콜레스테롤은 전혀 없어요.


스리라차 소스와 타바스코 소스

다이어트 음식을 맛있게 먹으려면 매콤한 맛을 잘 살리는 것도 중요해요. 매콤한 맛은 음식을 질리지 않고 오래 먹게 할 수 있고, 다양한 요리에 응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스리라차 소스는 열량이 거의 없어 다양한 다이어트 건강식 요리 과정에서 매운맛을 내기에 좋아요. 특히 볶음 요리에 사용하면 효과적이에요. 만약 스리라차 소스보다 약간의 산미가 가미된 매운맛을 원한다면 타바스코 소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의외로 국물 요리에 타바스코 소스를 넣으면 깊은 맛을 낼 수도 있죠.


올리브오일

다이어트 요리에 기름을 거의 안 쓰는 경우가 많은데, 레시피에 따라 아낌없이 오일을 써야 할 때가 있어요. 이를 위해 좋은 올리브오일 한 병을 준비해 두는 게 좋아요. 올리브오일은 샐러드나 파스타에 그대로 뿌려 먹거나, 볶음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 두르는 식으로 사용하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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