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육수’ 밀푀유 샐러드, 마늘X올리브유 케미

밀푀유나베는 요즘 홈 파티 요리로 인기 높은 메뉴죠. 하지만 나베가 아닌 샐러드로도 밀푀유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소고기에 뜨거운 육수를 더한 밀푀유나베 대신 좀 더 가볍고 간편한 밀푀유 요리를 원한다면 이번 포스팅이 꿀팁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해먹라이프 ‘하루 30분, 패스트 건강식’ 클래스의 크리에이터 장편집장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밀푀유 샐러드는 15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익히는 과정이 없으니 재료들을 썰어 그릇에 예쁘게 담고 간단한 드레싱만 하면 되죠. 440kcal의 열량 덕에 다이어트 음식으로 손색없는 밀푀유 샐러드 레시피를 맛보기로 알려드릴게요.

재료: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양상추, 상추, 양파, 토마토

장편집장의 밀푀유 샐러드에는 소고기가 아닌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이 들어가요. 시중에 판매되는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 제품들은 다른 햄에 비해 염도도 낮고 지방 함량도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쓰이는 육류 재료로 안성맞춤이죠. 여기에 샐러드라면 빠질 수 없는 양상추와 상추, 토마토를 잘라 넣어주고, 기호에 따라 생양파를 첨가해 줘도 좋습니다.


물기 빼고 샐러드 쌓아주기

재료들을 손질하고 나면 야채에 묻은 물기들을 제거해 주는 게 중요해요. 이럴 때 ‘샐러드 스피너’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죠. 샐러드 스피너에 젖은 야채들을 넣고 돌리면 물기가 싹 빠져 뽀송뽀송한 샐러드 야채들로 준비가 끝나죠. 이 상태에서 양상추와 양파,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햄을 얹어 주면 됩니다. 쌓인 재료들이 무너지지 않게 잘 썰어서 그릇에 담아주면 밀푀유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소스 만들어 붓기 

이렇게 만든 밀푀유 샐러드에 걸맞은 드레싱은 올리브유에 마늘을 볶은 소스에요. 갓 빻은 신선한 마늘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익힌 뒤 샐러드에 부어 먹으면 그 맛과 향이 기가 막히죠. 여기에 연두나 간장을 살짝 첨가해 간을 맞추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한 끼 건강식단이 됩니다. 

해먹라이프 ‘하루 30분, 패스트 건강법’ 클래스의 장편집장은 밀푀유 샐러드 외에도 다양한 ‘패스트 건강식’을 선보이고 있어요. 채소 프라이팬밥과 닭가슴살 샌드위치, 곤약찜닭, 토마토 김치찌개, 양배추 볶으면 등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초스피드’ 건강식들이 즐비하죠. 이렇게나 빨리 맛있는 건강식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면 여러분의 식생활은 훨씬 효율적으로 변화할 수 있을 거예요.

해먹라이프 ‘하루 30분, 패스트 건강법’ 클래스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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