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 위한 유지어트 브런치, 오트밀 믹스베리 빵

설탕과 밀가루가 주 재료인 빵은 다이어터들에겐 금기의 음식이죠. 하지만 빵 없이 못 사는 ‘빵순이’들에겐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음식이기도 해요.

이런 분들을 위해 해먹라이프 ‘영어, 요리하며 쉽게 배우기’ 클래스의 크리에이터 루씨가 ‘매일 먹을 수 있는’ 유지어트 맞춤형 빵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이름하여 ‘오트밀 믹스베리 빵’이라면 결코 질리지 않을 상큼한 빵 유지어트가 가능할 거예요.


오트밀 믹스베리 빵 재료

빵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를 빼놓을 순 없죠. 하지만 가능한 한 칼로리를 낮추려면 글루텐 프리 밀가루를 사용하는 게 좋아요. 여기에 오트밀과 베이킹파우더, 소금, 시나몬 가루, 냉동 라즈베리와 블루베리가 필요하죠. ‘건강한 당’을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위해 일반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를 쓰는 것도 좋아요.


오트밀 믹스베리 빵 만들기

  1. 가루 재료들을 모두 함께 넣고 골고루 섞는다.
  2.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를 넣는다
  3. 반죽이 묽어지지 않도록 아몬드 우유를 조금씩 부어주며 반죽한다.
  4. 완성된 반죽을 오븐 용기에 넣은 뒤 취향에 따라 베리를 더 올린다.
  5. 베리 위에 계핏가루와 코코넛 조각을 뿌려준다.
  6. 180도의 오븐에 30분가량 굽는다.
  7. 오븐에서 꺼낸 용기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다.

루씨의 ‘영어, 요리하며 쉽게 배우기’ 클래스에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유지어터 메뉴들을 만날 수 있어요. 무설탕 잼, 두부 크래커, 머그컵 케이크, 컵누들, 병아리콩 디저트 등 다이어트 메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침도는 음식들이 즐비하죠. 아, ‘영어 식단일기’ 덕에 영어공부는 ‘덤’이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 🙂

해먹라이프 ‘영어, 요리하며 쉽게 배우기’ 클래스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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