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 편집장의 마켓컬리 다이어트 간편식 Best 3

다이어트도 시간이 있어야 하는 요즘입니다. 집에서든 밖에서든 대충 손에 잡히는(?) 음식들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체중계 위에 오르기가 두려워지기 마련이죠.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고 간단한 식사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ㅜㅜ)

요리책을 만드는 출판사 ‘맛있는 책방’의 장은실 편집장은 해먹티처로서 이런 다이어터들의 고충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참스승(!)이십니다. 조리 과정을 최소화하면서도 균형잡힌 영양의 저칼로리 식단을 뚝딱 만들어낸다는 점에서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장편집장의 패스트 건강식단 ‘치트키’라고 할 수 있는 간편식 시판 제품 3종을 소개하려 해요. 이 제품들은 그가 실제 1년여 간 다이어트를 이어오면서 레시피에 즐겨 사용한, 말 그대로 ‘editor’s pick’ 이죠. 참고로 전부 다 마켓컬리에서 구입 가능하다는 점! (뒷광고 아님주의)


닥터키친 곤약밥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장편집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해요. 하지만 매번 현미밥을 짓는 게 번거로워 시판 중인 인스턴트 제품을 애용하죠. 이 중에서도 닥터키친 곤약밥은 현미곤약과 더불어 서리태곤약, 귀리곤약 세 가지 곤약밥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영양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좀 더 저칼로리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로서리서울의 현미 곤약밥을 추천해요. 140g의 즉석밥 하나가 145kcal에 불과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죠.


친한 닭가슴살 소세지

장편집장의 육류 다이어트 간편식으로는 닭가슴살 소세지를 빼놓을 수 없어요. 그는 다양한 닭가슴살 소세지를 먹어봤는데, 그 중에서도 ‘친한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천하죠. 염분이 낮고 소세지 특유의 탱글탱글 식감이 살아있기 때문이에요. 보통맛과 치즈맛, 청양고추맛 등 총 세 가지 맛으로 맛볼 수 있어요.


남쪽바다 원래참치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과 더불어 장편집장이 즐겨 쓰는 식재료는 바로 참치예요. 참치는 따로 조리할 필요없이 급할 때 바로 밥에 비벼 먹을 수 있어요. 볶음밥에 넣거나 샐러드에 얹어서 먹기에도 좋죠. 장편집장은 남쪽바다라는 브랜드의 참치를 애용하는데, 기름이 많지 않아 다이어트 용으로 적합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장을 볼 때마다 3~5개씩 구매한다고 해요.


한때 78kg까지 나갔던 장편집장의 몸무게는 그가 창시한(?) ‘패스트 건강식단’에 힘입어 1년 만에 62kg까지 줄어들었어요. 회사와 가정을 함께 챙기는 슈퍼우먼으로서 바쁘게 생활하면서도, 위에 소개한 간편식들을 적절히 활용한 덕분이죠. 가공식품이라 해도 어떤 제품을 선택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있는 셈이에요. 물론 충분한 운동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거, 아시죠?

해먹라이프 ‘패스트 건강법’ 클래스 더 알아보기

Related Articles

0 0 투표
Article Rating
구독
Notify of
guest
0 Comments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 보기
0
댓글로 생각을 남겨주시면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x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