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림바 배우기, 층간소음 걱정없는 ‘집콕 귀호강’

청명한 가을이 왔지만 예전처럼 사람들을 만나 어울리기는 어려워진 요즘입니다. 거리두기 속에서 실내든 야외든 혼자 있거나 한정된 소규모의 모임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푸른 하늘 아래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악기 연주만한 것도 없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얼리어답터 해먹피플을 위한 ‘거리두기 맞춤형’ 악기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해먹라이프가 최초로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선보이는 ‘칼림바’ 얘기죠.

칼림바는 ‘엄지피아노’라고도 불리는 아프리카 악기에요. 공명 상자에 붙어있는 금속이나 대나무 등의 가느다란 판을 튕겨 연주하죠. 예쁜 디자인은 물론 오르골과 닮은 청아한 음색으로 인기가 많아요.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용이해 갖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꺼내 연주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에요.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리를 내는 칼림바는 덕분에 집 안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연주할 수 있어요. 울림이 크지 않아 소리는 연주자의 주변에만 머물기 때문에, 피아노나 기타처럼 큰 소리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거예요. 실제 육아맘인 배우 이시영은 “칼림바 연주로 아기를 재운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이번에 오픈한 해먹라이프 칼림바 라이브 클래스는 칼림바 연주자인 해먹티처 콩콩이 함께해요. 10월 30일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에는 최대 3명의 해먹피플을 선착순으로 접수해 90분간 3:1 레슨으로 진행되죠. 산술적으로 한 명당 30분간 코칭을 받을 수 있는 셈이에요. 가격은 1만 5000원인데, 보통 주 1회 50분, 4주 15만원 가량의 개인레슨 비용과 비교하면 파격적이죠.

해먹라이프에서는 이 외에도 다양한 라이브 클래스들을 운영 중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픈할 계획이에요. 요가에서 건강식, 디퓨저 등 다양한 분야의 해먹티처들이 해먹피플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죠. 정규 VOD 클래스가 부담된다면, 1~3만원 대의 원데이클래스로 해먹라이프의 언택트 클래스를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해먹라이프 라이브 클래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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