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못 떼는 초등생, 정말 ‘원격수업’이 문제일까?

원격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교육 격차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초등학교 교육 현장 일선에서는 기초 학력과 사회성 함양이 커다란 숙제로 남겨졌죠. 처음 학교 생활을 시작한 초등학교 1학년생 중에는 1학기가 끝났지만 여전히 한글을 떼지 못한 아이들도 많다고 해요.

많은 학부모와 일선 교사들은 이런 아이들의 학업 부진의 첫 번째 이유로 비대면 수업을 꼽아요. 교사가 아이의 학습 과정을 면밀하게 확인하며 가르쳐야 하는데, 온라인 수업을 하다 보면 효율적인 교육이 불가능하다는 거죠. 여기에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사회성을 키우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고 해요. 때문에 교원단체들은 서둘러 대면수업을 확대하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대면수업’만이 유일한 해결책일까요? 비대면 수업으로 아이가 한글을 떼고, 즐겁게 선생님, 친구들과 어울릴 수는 없을까요? ‘코로나19’로 인해 갑자기 시작된 ‘언택트 교육’이, 진정 ‘콘택트 교육’과 비교해 전적으로 부족한 걸까요?

‘언택트’는 잘못이 없다

감히 선언하건대, 해먹라이프는 이런 생각해 반대해요. ‘언택트’의 한계는 비대면이라는 방식 자체에 있는 게 아니라, 비대면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데서 오는 오류에서 오기 때문이죠. 오프라인에서 아이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과정들이 온라인이라고 해서 결코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에요. 기존 대면 소통법을 비대면 환경에 걸맞게 응용하지 못하다 보니 엇박자를 내는 거죠.

해먹라이프가 최근 오픈한 라이브 클래스는 바로 이런 비대면 강의 서비스의 새로운 시도에요. 특히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바람까마귀 키즈 요가’는 성인 강좌 시장을 넘어 아이들을 위한 온라인 클래스의 지평을 열고 있어요.

커리큘럼대로 이미 제작된 영상물을 시청하는 일반적인 ‘인강’과 비교해, 라이브 클래스가 가진 가능성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해요. 특히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공감’과 ‘따라하기’가 기반이 되는 초등, 유아 교육에서는 더할나위 없죠.

그래서 ‘바람까마귀 키즈 요가’는 천편일률적인 비대면 공교육을 보완하는 대안적 유아, 초등교육 콘텐츠의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특정 지식을 가르치기에 앞서, 아이들이 ‘비대면 교육’ 자체를 친밀하고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죠. 집에서 학교 수업을 듣는 게 ‘어쩔 수 없어서’가 아니라, ‘더 쉽고 재미있어서’라고 여길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인식을 심어주려면 아이들에 앞서 부모의 생각부터 변해야 해요. 온라인 강의 환경을 갖추고 실행하는 과정을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숙제처럼 여겨서는 안되죠. 단순히 출석일수를 채우고 또래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결국 학업 성취를 이루기는 어려워요. ‘비대면’이란 단어 속에 숨은 진정한 소통을, 여러분과 아이들이 함께 만날 수 있길 바라요. 우리는 ‘바람까마귀 키즈 요가’ 라이브 클래스가 이런 변화에 큰 힘이 될 거라고 자신해요.

해먹라이프 ‘바람까마귀 키즈 요가와 명상’ 라이브 클래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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