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기름·소금 없는 ‘SOS free’ 초코빵 만들기

보통 성인 여성에게 일일 설탕 권장량은 24g입니다. 티스푼으로 6스푼 정도죠. 하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먹는 많은 음식에 하루 권장량을 훨씬 넘는 당이 함유돼 있어요. 콜라 한 캔만 해도 40g의 당이 함유돼 있고,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음료 프라푸치노에는 70g이나 들어간다고 하니 말 다했죠.

뭐, 당이 있는 음료는 피할 수 있다고 쳐요. 하지만 음식 속 설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음료는 아메리카노나 티 종류를 먹으면 되겠지만, 여기에 곁들일 디저트 메뉴들엔 설탕이 그득한데 말이에요. 해먹라이프의 루틴여왕 ‘루씨’는 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이른바 ‘SOS 프리 베이킹’을 추천해요. 설탕(sugar)은 물론 기름(oil)과 소금(salt)까지 쓰지 않는 유지어터 디저트 레시피죠.

23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열리는 ‘SOS Free 다이어트 초코빵 베이킹 클래스’는 건강한 ‘유지어트 라이프’를 추구하는 크리에이터 루씨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원데이 클래스에요. 기존 VOD 클래스에 없던 레시피를 부담없는 1시간의 실시간 강의로 알려주죠. 특히 최대 6명까지만 참여할 수 있어 루씨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해먹피플들은 하나하나 디테일한 코칭을 받을 수 있어요

이번 클래스를 통해 배우는 건 ‘다이어트 초코빵’이지만, ‘SOS free 공법’을 익힐 수 있어 다양하게 응용해 볼 수 있어요. 일상에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클래스 이후에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거죠. 다이어트 이후 유지어트를 이어가는 분들이라면, 죄책감 없이 자유롭게 빵과 디저트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찾길 바라요.

해먹라이프 ‘SOS Free 다이어트 초코빵 베이킹’ 라이브 클래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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